지금 고1인 세르엘땅 쿠나땅과 내년에 고1인 아야세땅을 비롯, 1993년생과 1994년생은 2007개정교육과정 (속칭 : 8차교육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하지만 1995년생인 본인 동생은 무려 리명박 가카의 지도체제인 2009개정교육과정 (속칭 : 9차교육과정)을 배우게 되는 겁니다!!!!
오 명박가카!!!!!! 노무현 좌파분자의 색상을 지워버리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신 겁니까!!
겨우 2년만에 교육과정을 엎어버리는
센스를 발휘하셨습니다!!!!!!!!!!!
리명박 가카~!<<
그리하여 2005학년도 수능(2004년 시행)부터 정리를 하자면.
2005수능 : 7차교육과정 시작.
2006~2010수능 : 그럭저럭.
2011수능(2010년시행) : 본인/녹땅 등의 수능. 7차교육과정 마지막.
2012수능(2011년시행) : 세르엘땅/쿠나땅 등 시험치는 8차교육과정 시작.
2013수능(2012년시행) : 아야세땅(현 중3) 시험치는 8차교육과정 마지막.
8차는 겨우 2년만에 끝장난거.
2013수능은 처음으로 외국어영역이 폐지됩니다.
2014수능(2013년시행) : 본인 동생(현 중2). 리명박 가카의 실험용 쥐로써,
9차교육과정(2009개정교육과정) 시작.
참고로 대통령선거를 2012년에 하는 관계로 대통령 잘 뽑으면 9차교육과정도 2년만에 폐지될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2007개정교육과정(8차교육과정) : 노통왈 : 수학교육 존내강화하삼. 애들이 대학에서 수학 못해서 수업을 못 알아먹음.
2009개정교육과정(9차교육과정) :
쥐가카왈 : 누가뭐래도 영어만 잘 하면 됨. ㅇㅋ?
영어몰입교육 및 집중이수제 하자는거 ㅇㅋ?
운하도 파는데 영어만 하면 됨 ㅋㅋㅋ?
(집중이수제 : 제2외국어/예체능과목을 한 학기에 몰빵해서 끝장내버리는 것. 즉, 고1 2학기에 국영수 등 주요과목은 안 하고 제2외국어/예체능 과목만 하는 것.)
어쨌든 세르엘땅이나 쿠나땅, 아야세땅 힘내시구여. 님들은 중간에 껴서 재수도 안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차교육과정(2007개정)에게 보내는 가카의 전갈.
2009개정교육과정은 큰 내용이 변동이 없지만, 과목제도가 과목에서 학군제도로 바뀌는고로, 수능에서도 약간의 변화가 있을 듯. 벌써 국어과 확장과목인 문학/독서/작문/문법/화법/매체언어를 무려 국어1/국어2로 통합하고, 수학은 미적분+통계기본을 수1에 포함하고, 기하벡터+적분통계를 수2에 통합하고, 사탐/과탐은 아예 묶어서 시험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