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글 쓰기도 귀찮습니다.
Daily/Blog 2009/10/31 15:27블로그 분리하겠다는 제목에 속아넘어가셔서 벌써부터 걱정하시는 분 많은데요.
글 잘 읽으셔야죠. 기준일이 언제인지. <2010년 11월 11일>
쩝........ 정말 귀찮아요. 걍 블로그 갖다 버릴까요? 하지만 그럴 수는 없어요.
적어도 제 블로그에 와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전 이제 수능공부를 위해 2010년 11월 11일까지
거의 반잠수를 탈 겁니다.
사실상 트위터만 들어갈 겁니다. 저를 보시려면 트위터를 하셔야 해요.
http://twitter.com 에 가입하시고 http://twitter.com/kaelshin 을 Follow 해 주시면
제가 말하는 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기감이 느껴지고 있어요. 7차교육과정 마지막이기 때문이지요.
(1992년생. 제 다음인 쿠나땅/세르엘땅 부터 8차(7차개정)교육과정)
가끔 들어와서 글을 남기기도 하겠지만 실질적인 글은 이 글이 마지막입니다.
댓글순회를 하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수능 D-376인 현실에서..
<재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공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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