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글 쓰기도 귀찮습니다.

Daily/Blog 2009/10/31 15:27



블로그 분리하겠다는 제목에 속아넘어가셔서 벌써부터 걱정하시는 분 많은데요.

글 잘 읽으셔야죠. 기준일이 언제인지. <2010년 11월 11일>

쩝........ 정말 귀찮아요. 걍 블로그 갖다 버릴까요? 하지만 그럴 수는 없어요.

적어도 제 블로그에 와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전 이제 수능공부를 위해 2010년 11월 11일까지 

거의 반잠수를 탈 겁니다.

사실상 트위터만 들어갈 겁니다. 저를 보시려면 트위터를 하셔야 해요.

http://twitter.com 에 가입하시고 http://twitter.com/kaelshin 을 Follow 해 주시면
제가 말하는 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기감이 느껴지고 있어요. 7차교육과정 마지막이기 때문이지요.

(1992년생. 제 다음인 쿠나땅/세르엘땅 부터 8차(7차개정)교육과정)

가끔 들어와서 글을 남기기도 하겠지만 실질적인 글은 이 글이 마지막입니다.

댓글순회를 하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수능 D-376인 현실에서..

<재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공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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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쭈렛 2009/10/31 17:49 Modify/Delete Reply

    크헉.. 달과 일에만 신경스다 낚였소

    어쨌든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당..

  2. BlogIcon 투스상 2009/10/31 20:23 Modify/Delete Reply

    하하하ㅏ.....
    열심히 하세요^^
    전 3년 남았어요 ㅎㅎ

  3. BlogIcon HCOOH 2009/10/31 21:03 Modify/Delete Reply

    이분 고2셨군 화이팅입니다!

  4. BlogIcon 影猫 2009/11/01 00:39 Modify/Delete Reply

    저는 트위터가 아니라 미투데이를...(퍽)
    바뀌는 교육과정의 1세대는 정말 힘듭니다...;;
    저는 이른바 이해찬 1세대라고 불리었던 때여서...
    대입에서 특차가 사라진 대신에 수시모집이 생겼고, 수행평가라는 것이 생긴 것도 그 때입니다.
    보충수업이 사라지고 방과후 특기적성교육이라는 것도 생겼었고...
    특기 하나만 있으면 대학갈 수 있다고 했지만, 모두 사기극이었습니다..ㅠ.ㅠ

    • BlogIcon Kael H. 2009/11/07 15:21 Modify/Delete

      미투데이 = NHN의 꼬봉은 ㄲㅈ셈 이에요..
      트위터가 진ㅋ리ㅋ

  5. BlogIcon 녹색이슬 2009/11/01 09:32 Modify/Delete Reply

    그리고 미인땅도 있죠...;

  6. BlogIcon 라인슬링 2009/11/01 12:37 Modify/Delete Reply

    수능공부군요 'ㅅ' 수능 열심히 하셔서 좋은성적 거두세요

  7. BlogIcon Joshua.J 2009/11/01 12:52 Modify/Delete Reply

    수능..
    최선을 다해서 보시면 됩니다!

    되는겁니다!

  8. BlogIcon 확분 2009/11/01 16:29 Modify/Delete Reply

    아오 나도 그냥 재수할껄.. 좇나후회되네여 -_-
    93년생 문과들은 기절하겠네..

  9.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09/11/01 16:58 Modify/Delete Reply

    재수없어요
    열공하시고 블로그는 시간이 남을때 정도만 들어오는게 좋죠
    블로그는 없는 시간도 짜내서 하기에는 시간도 노력노 너무 많이 필요하기도 하니까요

  10. BlogIcon 세이지준 2009/11/02 10:57 Modify/Delete Reply

    결국엔 잠수 ㄱ-

    저로썬 안습이지만... 카엘님 힘내세요! 수능 점수 잘 나오시길...

  11. BlogIcon 나나카 2009/11/02 20:33 Modify/Delete Reply

    화이팅 입니다.

  12. BlogIcon 해바라기 2009/11/02 21:03 Modify/Delete Reply

    재수는 사람 말려죽이기 딱 좋죠(....)

    물론 교육과정이 바뀌기도 하지만...-_-+

  13. BlogIcon uchiteyangsang 2009/11/02 23:36 Modify/Delete Reply

    수능 대박나시길~...

  14. BlogIcon こう 2009/11/03 00:48 Modify/Delete Reply

    수능...벌써 그런 시기가...

  15. BlogIcon 세티오 2009/11/03 01:49 Modify/Delete Reply

    아아.. 2010년 이었군요 =ㅅ=;;
    여기서 여지없이 드러나는 대충읽기...흐미...;;

  16. BlogIcon 배치기 2009/11/03 18:03 Modify/Delete Reply

    아... 2010년이었군요 ㅎㄷㄷ..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17. BlogIcon 온새미 2009/11/04 17:04 Modify/Delete Reply

    1년동안 후회없이 불태우시길+_+ㅋ

  18. BlogIcon 에코 2009/11/05 17:41 Modify/Delete Reply

    파이팅!!~

  19. BlogIcon 코시 2009/11/06 12:52 Modify/Delete Reply

    수능이 끝나면 큰 짐을 하나 내려놓은 느낌을 느끼실 거에요 ' ㅅ'/
    저도 지금 그런 상태거든요 헤헷..

  20. BlogIcon 쿠나 2009/11/08 14:46 Modify/Delete Reply

    마음 바로잡으셨네요. 그 마음 수능날까지 잘 간직하시기 바래요.
    전 점점 그 반대로 되어가고 있어서 참 착잡하지 말입니다..

    • BlogIcon Kael H. 2009/11/15 09:25 Modify/Delete

      원래 정신차리는건 고2가 된 후 수능날이죠 ㅇㅁㅇ

  21. BlogIcon 모에요소 2009/11/12 21:22 Modify/Delete Reply

    바톤터치군요 ㅎㅎ 오늘 수능보고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

  22. BlogIcon 크로미트 2009/11/12 21:23 Modify/Delete Reply

    재수없어...

    • BlogIcon Kael H. 2009/11/15 09:25 Modify/Delete

      ,,,,,,,,,,,,,,,,,,,Ang?

    • BlogIcon 크로미트 2009/11/15 12:46 Modify/Delete

      아.. 재수하지 않길 바라는 의미에서 쓴 코멘트였습니다..;

      너무 대충 댓글단것 같네요..

  23. BlogIcon Heka 2009/11/13 01:15 Modify/Delete Reply

    수능 치르고 왔습니다.

    역시 수능은 평소 때 준비해야되는군요..

    내신 때처럼 벼락치기로 조금 올리긴 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평소실력입니다. ㅠ

    내년 수능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24. BlogIcon Bluebell 2009/11/13 15:56 Modify/Delete Reply

    수능은 정말 로또복권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제가 그랬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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