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공개로 작성중인 글이 하나 있는데, 이 글은 3주 넘게 방치되어 있군요...
전 11월 8일(일요일)에 있는 TESAT(경제이해력 측정시험)을 치러 갈 겁니다.
1년전에 1회시험을 쳐서 의외의 성적을 올린 터라 이번엔 더 열심히 쳐야겠습니다.
제 시험장은 [당산중학교]입니다. 871번 버스를 타고 가거나
경의선 -> 6호선 -> 2호선 타고 가면 되는 곳이지요.
(열차 탄다면 올 때만 탈겁니다. 환승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게다가 지금 블로그 분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제 처음 블로그 였던 추억이랄까요...
철 없던 시절이 생각나서 옮길까 고민중입니다.
20만명 가까운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수(2004년에 첫 글 올림)도 그렇구요..
뭐 아직 구상만 하고 있고, 이 블로그 운영조차 제대로 되고 있지 않는데 지금 당장
옮길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마음이 정해지면 2010년 11월 11일 이후에 옮길 예정입니다.
1년정도 거의 2~3주에 글이 하나씩 올라오는 현상이 반복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 주시는 이웃분들 께는 정말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