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께 받은 바톤/ 다음 사람 : 아리새의펜촉님, 쿠나땅, 세르엘땅, 앙그레마이뉴님, Sisters님, 도아님.

Daily/Blog 2009/08/13 17:02


먼저 Kael H.님 라인,...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으로 받아왔습니다!!!!!
* 흑월친동생..한테『캐숑선배』로 받아왔습니다(....)뭐야 임마는?..
* 적묘에게 리버씨로 받아왔습니다-♥ 리버웬햄씨는 저의 영원한 낭군님-♡ 덧붙여 적묘땡스!
* 유현님에게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아... 절 적어 주셨으니 해야겠죠?
* 쿠마리님께 『블로그』로 받았습니다~~간만의 바톤이네요
* 루벨릭님께 『예쁜 눈 그리는 법』으로 받아왔습니다^0^
* 애이불비님과 아이엔님께 『나루미츠』와 『원고』로 받아왔습니다.
* 어니언님께 『고도』로 받았지요ㅜㅜ// 즐겁게 작성했어요, 감사합니다!
* 곰비님께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오랜만의 문답이네요^^
* 가와님께 『정글고』와 『305호』, 두 개로 받아왔습니다. 황송하군요. -//-
* 카몬님께 『모리카와 토시유키』혹은『건담 더블오』로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0^
* 세나케인님에게서『란지에 로젠크란츠』로 받아왔습니당. 움메?
* 제이님께 『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은령님께『너구리,사진』으로 받아왔습니다.
* 마타오님께『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류님께 『란지에』로 받아왔습니다! 란지에★라니 땡큐땡큐'▽'//
* 란란루 별명없음님께 『타블렛,그림』으로 받아왔습니다. 별명님 사랑해♡
* 하늘양에게 『시아』로 받아왔습니다. 할거 없었구나, 하늘양 ㅠ..
* 시아에게 『코스』로 받아왔어요. 뭐야 ㅋㅋㅋ 나 하면 코스가 생각나는거야 ?! ㅋㅋ
* 엘데누나한테 『소녀시대』로 받아왔는데... 역시 나 하면 소시임? ㅋㅋㅋㅋ
* 하흑천한테 『리본』으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역시난리본인가
* 키베리 언니한테서 『곰』 으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유하한테서 『태민』으로 받아왔는데 유하넌 천재야
* 렌한테 『가히리』로 받아왓슴다 ㅋㅋㅋ 가히리 좋구먼~
* 츠루씨께 『무크히바~』로 받아왔습니다!!!! 무크히바 하악하악 v///v
* 이즈님께 『고쿠데라』로 받아왔습니다!ㅠㅠ고...고쿠...데데데데라/두근두근ㅎㅎ
* 미유키한테 『케이온』으로 받아왔습니다! 흐음..
* 타고오빠가 『합기도』로 넘겨줬는데 뭔가 이상해요 ㅋㅋㅋㅋㅋ
* 나애가 『수능』으로 넘겨줬.................야!!!
* 문라이트,오니힌퐈야,멍멍콩이 『코스프레,퐈야,여장』으로 줬네여 슈ㅣ발 왜 세명이야
* 온새미로 님이 『메이드복』으로 줬슴 - 이건 뭔드립이야;;; ㅋㅋㅋ
* 뉴폰 님이 『동프캐릭터』로 주셨네요.
* 유월언니가 『알바』로 줬뜸... - 앍!!!!!!!!!!!!!!!!!!!!!!!!!!!!!!!!
* 미야 마망께서 『경단토끼』 로 주셨어요우 > 3<)
* ♬십육분음표 벚꽃님께서 『영화』로 주셨는데 어째서!? :D
* 도리님께서 『고양이』로 주셨....습니다만 역시 그런가요 =ㅁ=;;
* 페리님께서 『CLAMP』로 넘겨주셨는데... 호모로 안 주셔서 다행. (...)
* 아꾸님께서 『이즈미 코나타』로 넘겨주셨습니다. 말이 필요합니까? [...]
* 이즈미 미라이씨한테서 『pixiv』라는 주제로 받아 왔네요. 무려 pixiv네요. 이거 좋군요.
* 徐하늘님께서 『pixiv』라는 주제로 넘겨주셨습니다. 으음...뭐라쓰지..
* kimatg님께서 『오거스트』라는 주제로 넘겨주셨네요.. 은근히 어렵군요... 이거(...)
* 해바라기님께서 『자본주의』라는 주제로 넘겨주셨네요.
↑이번에는 써주는데, 다음부터는 이런거 보내지 마요.

1. 최근에 생각하는 『자본주의』

  글쎄요. 저는 표면적으로 <자기 능력껏 일단 먹고보는 욕심이라는 시스템의 총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는 인간의 욕심에서 생겼고, 인간의 욕심만큼 성장하며, 인간의 욕심이 경제의 엔진이 되고 있지요. 사회주의가 실패한 이유도 결국 <욕심>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서운 현실입니다. 경제적 자유(안정 아닙니다.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상태)는 얼마나 <돈이랑 연애에 빠지는가> 이니까요. 하지만, 자본주의의 참모습은 그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답니다.

"정글"자본주의의 말로입니다. 결국 대공황으로 끝날 수밖에 없지요.


2. 이런 『자본주의』에는 감동!!

  그라민은행(Grameen Bank)을 아시나요? 그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방글라데시에서 초대형 은행으로 성장했고, 최근엔 미국 뉴욕에까지 진출하면서 미국을 아주 제대로 엿먹인 기업입니다.

  이 은행의 은행장이신 무하마드 유누스씨는 2006년 노벨 평화상까지 받으셨습니다.

  극빈 국가인 방글라데시의 국민들이 겨우 20달러(!!) 빌리고 일리(매일 이자) 600%가 넘는 엽기적인 사채로 고통받는 것을 보고, 유누스씨는 그라민은행이라는 은행을 세웠습니다. (수능 언어영역과 모의고사 외국어영역에도 지문으로 소개된 적 있는 은행입니다.)

  이 은행에서는 자신의 <가난>을 입증하면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이자로요. 마이크로크레딧(Micro-Credit)이라 하는데,  이 제도에서는 150달러를 자신의 이름만 가지고 대출해 줍니다. "무이자"로요. 극빈층의 자립의지를 돕는다는 차원에서 연대대출제도도 시행합니다. 여러사람이 한무더기로 와서 첫번째 사람이 돈을 갚으면 그 다음 사람이 대출받는 제도입니다.

  이 은행에서 마이크로 크레딧은 대단한 성공을 거둡니다. 대출금 회수율이 99%에 이르렀으며(이 회수율은 세계 어느 은행도 이루지 못한 수치입니다. 세계 신기록이죠), 이 은행에서 대출받은 600만명의 빈곤층60%가 빈곤을 벗어나 중간층(소득 상위 20~50%)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 은행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무려 400만명(!!!!!!!)을 극빈층에서 중간층으로 올려줍니다. 이 그라민은행의 대출로 극빈층에서 거부로 성장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라민은행은 1993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그 이후로 쭉 흑자를 기록해, 2006년 2,185개의 지점과 2만여명의 직원을 거느린 초거대 기업으로 성장합니다.

  이런 자본주의가 진짜 자본주의 아닐까요. 항상 자기의 욕심으로 성장해 왔던 자본주의이지만, 그 속에서도 그라민은행 같은 따뜻한 자본주의.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감동적인 자본주의 입니다. ^^

그라민은행의 본사랍니다. ^^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 있지요.



3. 직감적으로 『자본주의』

   직감적으로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제가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편입니다만, 저도 자본주의가 탐탁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라민은행같은 내면적인 자본주의의 모습도 보아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 항상 겉모습만 보고 대상을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사람의 얼굴은 예외죠. 그 사람의 <인품>이 드러나니까요. ㅇㅅㅇ 성적같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심리>말이죠. (카엘 녀석은 사람의 표정만 보고 심리를 읽어낼 때가 있습니다.)

4. 좋아하는 『자본주의』

  Capitalism. 자본주의의 영어명칭입니다. 자본주의, 외면적으로는 항상 욕을 먹지만, 그 내면으로는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것,,,, 전 그래서 자본주의가 좋습니다.
  도 크면 그라민은행같은 마이크로크레딧 은행을 세워서 빈곤층의 자립을 도울 겁니다. 학자금대출 같은 것이 아니라, 진짜 빈곤층이 빈곤을 벗어날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자본주의요.

5. 이런 『자본주의』는 싫어!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우리나라 말로는 <가진 자의 배려>라고 합니다. 이것이 없는 그저 정글자본주의는 싫습니다.
  예를 들어, 가진자가 못가진자를 더 먹어치우려는 SSM(Super SuperMarket) 같은 것은 싫습니다. 
  그리고, 규칙을 지키지 않는 자본주의도 싫습니다. 자본주의는 <도덕성>과 <공정성>이 생명입니다. <도덕성>과 <공정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자본주의>는 <자본주의>가 아닌 <피의 전쟁>인 겁니다. 규칙을 준수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다같이 살 수있는 자본주의가 <자본주의>의 참모습 아닐까요.
  2MB식 삽질이 아닌,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주장하는 <사람이 희망이다>. 진짜 사람이 희망인 <Original Capitalism(근원 자본주의)>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국부론"을 쓰셨던 애덤 스미스도 <자유방임>은 철저히 <도덕성>과 <공정성>위에서만 존재할 수 있으며, 그렇지 못할 경우엔 정부 개입은 당연하다고 주장하셨습니다.

6. 세계에 『자본주의』가 없었다면...

  끔찍하군요. 
  그러면 컴퓨터도, 트위터도, 블로그도 없었을 테니까요. 인간의 무한한 욕심은 그를 수용할 그릇을 만들어 내는데, 자본주의가 없었다면 욕심을 수용할 그릇을 만들 수 없었을 겁니다.

7. 다음 넘겨줄 6명(『』정하고)

(1) 아리새의 펜촉님. 『해킹(Hacking)』에 대해서 써주세요!
(2) 쿠나땅. 『삽질』에 대해 써주시면 어떻겠어요..?
(3) 세르엘땅. 『순천』에 대해 써주면 ㄳ할게요오...
(4) Sisters님. 『교토(교토 사람들도 포함)』에 대해 써주세요!!
(5) Angramainyu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자신의 경험담이면 더 좋죠)』에 대해 써주세요.
(6) 도아님. 『인터넷과 소통』에 대해 써주시면 좋겠어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Blog tips☆
[필독] 이 블로그의 대(對) 불펌 정책
이 블로그 RSS를 구독해보세요~!
구글리더

RSS 구독자수 : 명입니다~
Trackbacks 15 : Comments 42

Trackback Address :: http://econov.org/trackback/305 관련글 쓰기

  1. Tracked from iFP-795 2009/08/13 17:23 DELETE

    Subject: 난생 처음 바톤이란걸 받아보는군요...아무튼간에.

    이런것도 경험이랄까요. 블로그 인생 5년만에 드디어 저에게도 바톤이라는 것이 넘어왔습니다. 이제 축전만 받으면 된다는... 여하튼 라인슬링님이 저에게 넘겨주신 겁니다 이거. 이 축전의 역사를 따져보면....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2. Tracked from ::Dreaming is only dream:: 2009/08/13 18:10 DELETE

    Subject: 바톤포스팅 받고말았습니다.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
  3. Tracked from 초보의 애니글 2009/08/13 20:31 DELETE

    Subject: 녹색이슬님과 해바라기님께서 받은 바턴!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
  4. Tracked from 애니마을 사람들# 2009/08/13 23:30 DELETE

    Subject: [바톤] 녹색이슬 님에게서 "스즈미야 하루히", 라인슬링님에게서 "얀데레"를 받아왔습니다.

    녹색이슬님과 라인슬링 님 두분 에게 받았군요.ㅎㅎ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
  5. Tracked from 노도데스크 2009/08/14 11:21 DELETE

    Subject: 코나타님께서 바톤을 주셨습니다.

    (생략) * 초보님께서 『HCG』라는 주제로 넘겨주셨습니다. 기다리고 있었다구조! * 불법미인님께 『미연시는 왜 돈을 내고 해야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말았습니다(...) * 녹색이슬님께 『축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축전 그려달라고 재촉하는건가욧!! ㄷㄷ * 쭈렛님께 『전자기기』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이게 뭥에요? ㅠ 주제가 HCG정도는 되야죠 ㄷㄷ; * 코나타님께 『사키&백합』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헠... 이런 걸 받는 건 처음이네요..
  6. Tracked from 제2모국어 만들기 프로젝트~*// ;) 2009/08/14 12:21 DELETE

    Subject: 바톤포스팅 받아버렸어요!

    녹색이슬님, 이런 주제는 영 아니잖아요ㅜ.. 그래도 받았으니 시작합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피규어』 - 전체적으로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ㅠㅠㅠㅠㅠㅠㅠ 2. 이런 『피규어』엔 감동!! - 값싸고 질좋은 피규어! (있을까요..?) 값이 비싸더라도 경품으로 당첨되거나 증정, 선물 받으면 감동 백배! 3. 직감적으로 『피규어』 - 소장가치가 충분한 물건이죠. 돈이 충분히 있고 방이 넓다면 모으고 싶지만 복권 당첨이나 되면 모를까 힘들어요. =ㅅ=.. 피규..
  7. Tracked from :: 맛있는 초밥 :: 2009/08/14 13:52 DELETE

    Subject: 『에스텔 프리지아』에 대해 얘기해 주세요.

    月子 - go!go! Summer drive! ---------------------------------------------------------------------------------------------- 앞에 바톤 이어받으신 분이 너무 많으셔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 해바라기님께서 『에스텔 프리지아』라는 주제로 넘겨주셨습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에스텔 프리시아』 그거슨...'ㅅ' 제 부인 (??) 귀빵맹이좀 맞아야해! 2. 이런..
  8. Tracked from 코도모쟈 나이-! 코로모댜! 2009/08/14 21:15 DELETE

    Subject: 바턴놀이

    [열기]코코페리님 에게 받은 바턴 -> 초보님 에게 보내는 바턴 1. 최근에 생각하는「자막」!!! - 글쎄요, 정식으로 시작한지는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처음에는 일주일에 두세작품 정도를 하다가 어느새 8개 가까이;;; 매일매일 시간 내서 자리에 앉아 싱크 찍는게 이제는 완전히 하루의 일과가 되어버려서 문제일지도?! 가끔씩 여러분들께서 찾아와서 댓글도 달아주시고 하니 적어도 댓글 보는 재미로 심심하지 않게 자막을 만들고 있습니다 ^^ 다만 가끔은 자막..
  9. Tracked from KLOG - 삽질로그 2009/08/15 00:54 DELETE

    Subject: 확분님 바톤을 우걱우걱

    어, 솔직히 저따위가 바톤 받을 줄 몰랐습니다 (..). 요새 이것저것 쓸데없는 짓거리 하느라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인맥들이 차차 잊혀져 가던 사이에 무려 제가 바톤으로 희생될 줄이야, 무지무지 영광이군요 (... 반어법?) 쨌든, 바톤을 들어가야겠는데... 에엣? 저따위가 물리올림피아드를 논하다니? 저.. 저는 평범한 일반 인문계 학생으로서 삽질과 오덕질과 던파질을 병행하며 살아가려고 했던 블로거일 뿐인데.. 저에게 이런 심오한 과제를 주시다니...
  10.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9/08/15 07:49 DELETE

    Subject: 댓글, 과연 소통일까?

    내가 처음 아라님을 알게 된 것은 트랙백을 통해서였다. 내 블로그에 달린 트랙백을 보고 방문한 블로그가 아라님의 블로그였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아라님의 블로그는 댓글을 허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처음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든 생각은 뭐 이런 놈이 다 있어?[주:감정의 솔직한 표현일 뿐 실제 이렇다는 것은 아니다. 이 글을 본 아라님은 웃겠지만 딴지거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 추가한다.]였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나 역시 당시에는 댓글...
  11. Tracked from 해바라기의 태양을 향한 Sunblog 2009/08/15 22:01 DELETE

    Subject: Cressiah™ 님 / CHOBOB 님 / 라인슬링 님 / Kael H. 님 / [초보] 님 / 푸피나 님

    경고 : 본 포스팅에는 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Moonlight Cradle- 및 夜明け前より瑠璃色な 오리지널의 CG가 쓰였습니다.만약 CG 누설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사실 발매일 많이 지나서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만..)-----------------------------------------------------------------------------------------------*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
  12. Tracked from Xenosium 2009/08/16 22:33 DELETE

    Subject: 『pixiv』에 대한 생각

    The '2nd' Defined QA Batonby 徐하늘 님..제가 궂이 고민하지 않아도 포스팅거리가 그냥 막 생기는군요 요즘은. ㅎㅎ;;아래는 바톤이 넘어온 경로입니다. 이제까지 받아본것 중에서 제일 길군요. ㄷㄷㄷ more..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히나레치...
  13. Tracked from 조수아의 다락공방 2009/08/18 13:57 DELETE

    Subject: 에코님의 바통을 처묵처묵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
  14. Tracked from 초보 개발자의 항해일지 2009/08/18 15:32 DELETE

    Subject: 나에게 『해킹』이란?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
  15. Tracked from Angramainyu's Sempiternitas & Secret Novel Workplace 2009/08/24 19:08 DELETE

    Subject: 집 떠나기 전에 마지막 릴레이.......

    Kael H.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수능』 - 지금은 그냥 웬수일 뿐......(놀면 당신은 당연히 패배자. 열심히 하더라도 재수가 없으면 그래도 패배자.) 2. 이런 『수능』에는 감동!! - 글쎄요...시험은 뿌린대로 거둔다고 생각하기에...노력한 결과가 나왔을 때 가장 감동적일 것 같습니다. 3. 직감적으로 『수능』 - 사회의 가장 첫 발을 내딛는 대학교를 결정하는 인생의 중요 포인트 중 하나! 4. 좋아하는 『수능』 -..
  1. BlogIcon 청록람 2009/08/13 17:04 Modify/Delete Reply

    ....................훌쩍

  2. BlogIcon 배치기 2009/08/13 17:23 Modify/Delete Reply

    히익!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Kael H. 2009/08/13 17:50 Modify/Delete

      뭘요 ^^
      님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셨잖아요 ^^
      일단 맞트랙백을 걸어주심이<이녀석 본심

  3. BlogIcon 라인슬링 2009/08/13 17:29 Modify/Delete Reply

    카엘씨 포스팅은 매번 굉장히 공들인 흔적이 있어서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저랑 같은 바톤인데 여긴 6번항목이 존재하는군요.

    • BlogIcon Kael H. 2009/08/13 17:51 Modify/Delete

      '가'형과 '나'형이 있다고 합니다.
      나형은 중간에 누군가가 6번을 덧붙였다네요 ^^

      그리고... 트랙백은요??<<

  4. BlogIcon 녹색이슬 2009/08/13 18:07 Modify/Delete Reply

    아싸 안받았다! 랄까 뭔가 심오한 주제의 포스팅이...;;;(하지만 전 라인슬링님에게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받은...;;)

  5. BlogIcon Noel 2009/08/13 22:47 Modify/Delete Reply

    다음부턴 이런거 보내지 마요의 압박 ㄷㄷㄷㄷㄷ....
    랄까 저도 이슬님으로부터 '피규어'를 주제로 받아버렸습니다, ;ㅅ;

  6. BlogIcon 나나카 2009/08/13 23:20 Modify/Delete Reply

    자본주의 으허허허헣

    • BlogIcon Kael H. 2009/08/14 11:07 Modify/Delete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헣
      하지만 님은 이미 지름교 대한민국교구장.

  7. BlogIcon 츠요키 2009/08/14 09:38 Modify/Delete Reply

    정말 학식이 깊으시네요..
    전 방학동안 공부를 해도 아직 모르는게 있었군요.
    역시 공부는 평생 해야하는건가 봅니다. ㅎㅎ

    • BlogIcon Kael H. 2009/08/14 11:07 Modify/Delete

      이건 공부보다는 그저 조사라고나 할까요... ㅇㅅㅇ

  8. BlogIcon 세이지준 2009/08/14 10:42 Modify/Delete Reply

    행복한 자본주의 이군요 ^^;;

  9. BlogIcon uchiteyangsang 2009/08/14 12:37 Modify/Delete Reply

    좋은글 잘 읽고 가는군요...
    근데 바톤이라는게 무서워 보이는군요?ㅇㅅㅇ

  10. BlogIcon CHOBOB 2009/08/14 13:52 Modify/Delete Reply

    자본 주의에 대해서 좀 이해되네요 'ㅅ'

    • BlogIcon Kael H. 2009/08/14 14:44 Modify/Delete

      하지만 제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의 <착한 면>만 꺼낸거라서 파문이죠.

  11. BlogIcon Kyou 2009/08/14 14:19 Modify/Delete Reply

    하하... 이거 저와는 너무나도 별세계;;;

    고생하셨습니다 ㅠㅜ

  12. BlogIcon Lusain 2009/08/14 14:31 Modify/Delete Reply

    나한테 넘기지 않은것은 내가 쓸게 없어서 안건걸까 안할껄 알고 안보낸걸까.

    • BlogIcon Kael H. 2009/08/14 14:45 Modify/Delete

      안 할 걸 안것도 있지만
      네녀석이 지금 컴금지 상태잖냐.

      그리고 Word Master <수능> 단어집 사서 존내 쳐외우시고
      고2, 고3 외국어 모의고사 문제집 사서 듣기까지 <55분만에> 풀고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 쳐서 따로 외울것.

    • BlogIcon Lusain 2009/08/15 17:05 Modify/Delete

      ;ㅁ;

    • BlogIcon Kael H. 2009/08/16 00:36 Modify/Delete

      너한테 바톤을 넘긴다면 주제는 있는데,
      네가 많이 힘든 상태니까...

  13. BlogIcon ARIACO 2009/08/14 15:16 Modify/Delete Reply

    어허헐...이과인 저에겐 머나먼 산.......앞으로도 배울일이 없을것 같고 알아도 얕은 학식 밖에 되지 않을거 같은 글이 군요 ㄲㄲ

    • BlogIcon Kael H. 2009/08/16 00:43 Modify/Delete

      제 블로그 글만 다 읽으셔도 됩니다.
      경제는 공부한다기 보다 파악한다고 봐야되거든요.
      경제신문이라도 하나 구독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증권/부동산면만 읽다가 나중에 확장해나가시면 됩니다.

  14. BlogIcon 에코 2009/08/14 18:47 Modify/Delete Reply

    우와 무지 정성들여 쓰셧군요!!

    • BlogIcon Kael H. 2009/08/16 12:58 Modify/Delete

      그리 정성들이진 않은 것 같은데 쓰고 나니까 1시간이나 걸렸더군요.

  15. BlogIcon 크로미트 2009/08/14 20:34 Modify/Delete Reply

    역시나 지식인이심 >.<

  16. BlogIcon 모에요소 2009/08/14 22:09 Modify/Delete Reply

    요즘 티스토리에는 이 바톤이 유행인가보네요 ㅎ

  17. BlogIcon 影猫 2009/08/15 01:43 Modify/Delete Reply

    여기에도 제가 바톤이 없다는 것에 안심...(퍽)
    그라민 은행이 좀 짱인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해바라기 2009/08/15 22:13 Modify/Delete Reply

    바톤 열심히 받아주신점 감사드립니다(__)

  19. BlogIcon ∑붉은악마▒ 2009/08/16 13:05 Modify/Delete Reply

    다행이야! 제가 없군요[퍼억]

  20. BlogIcon Joshua.J 2009/08/18 13:57 Modify/Delete Reply

    자본주의... 강자한텐 약하고 약자한텐 강한 사상. 이를 대변해 사회주의가 나왔으나 공산주의로 변질되어 사라짐...
    하지만 사람 살기엔 자본주의가 딱이라 하죠..

    슬픈현실 ㅠㅠ

    • BlogIcon Kael H. 2009/08/18 21:06 Modify/Delete

      자본주의는 철저하게 <도덕성>위에 기반해야 합니다.
      도덕성이 결여되어있으면 자본주의가 아니에요.

Write a comment

◀ PREV : [1]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325] : NEXT ▶